음식주문

2017년06월21일 04시52분
 

어느식당을 들어갔다.

주인 할머니가

메뉴판을 보여주길래

무심코 읽어보니

딱 세가지뿐이었다.

"남 탕"

"여 탕"

"혼 탕"

할머니에게 물었다.

"할머니 ~~~~

남탕은 뭐고,

여탕은 뭐예요?"

할머니가 하시는 말씀

"그걸 몰라?

남탕은 알탕이고

여탕은 조개탕이지,,
"

기막힌 음식이름이

넘 재미있어 다시

할머니께 물었다!

"그럼 혼탕은요?"

할머니 대답!!

잉? 그거는?~~

고추넣은 조개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