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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물 2019년 4월호(제2호)

2019년04월03일 12시33분

(인물)화가 최명숙

2019년03월14일 20시16분
┃화가 최명숙┃   〔화폭으로 사랑을 말 한다. 오병이어五餠二漁 작가 최명숙〕 참된 신앙인   세상을 살아가면서 몸소 실천하면서 배려하며 사는 삶이란 쉬운 것이 아니다. 특히, 삶이란 무엇일까. 태어났으니 하루하루 호흡하며 살아가는 게 삶일까. 우리에게 주어진 삶. 길지도 짧지도 않은 삶. 누구는 태어나기도 전 엄마의 배에 있을 때 숨을 거두는 생명도 있는가 하는 반면, 한 세기를 넘도록 삶을 누리는 사람도 있다. 수동적인 태어남으로 시작된 삶은 능동적인 삶으로 변화돼 일생을 살아가게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인물)시인 미소 이은선

2019년03월14일 20시12분
|시인 이은선| “지금껏 닫혔던 마음의 빗장을 여니, 내면에는 샘물처럼 나의 사랑이 흐르고 있었다” 는  시인 미소 이은선   시는 분명하게 표현할 수 있는 대상을 말을 통하여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며 의미를 부여하는 것을 직접 체험하고 느끼며, 보고 생각하는 객관적이며 주관적인 사고가 어우러져 창조되는 예술적 가치의 문학이며 그러한 가치 있는 것을 창조하는 사람을 우리는 시인詩人 이라고 한다. 따라서 문학의 장르인 시는 우리의 삶 일수도, 생활일 수도, 슬픔일 수도, 기쁨일 수도 있으며, 시인인 그는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다

2017년06월21일 19시12분
  사랑하고 싶다    영원토록 사랑하고 싶다 항상 마음이 청록으로 푸르고 항상 마음에 붉은 열정의 꽃피는  언제 생각해도 꿈을 꾸나, 밥을 먹거나, 일을 하거나 스쳐가는 바람이 아니라  언제나 내 마음 속의 따뜻한 온돌 같은 사람    내 창가를 쳐다보며 항상 비추는 달처럼 모가 나지 않은 둥그런 가슴을 지닌 세상의 모든 유혹에서도 세상의 모든 미혹 앞에서도  나의 눈결 안에서만 혼 줄을 놓는 그래서 오직 나의 가슴에만 얼굴을 묻는 그러한 사람을 사랑하고...

밀어蜜語

2017년06월21일 16시08분
밀어蜜語       길거리에 서 있는 나무를 본다 가만히 보면 서로 연애를 하는 듯  서로 미소를 교환 하듯 가지를 흔들고  뿌리끼리 은밀하게 밀어蜜語를 나눈다     가만히 지켜보면 나무도  서로에게 다가가 스킨십 하며 사람의 눈을 피해 연애를 한다  조금만 바람이 불 때면 서로 엉겨  떨어지지 않기 위해 안간 힘을 다하고 새들이 날아와 들켰을...

연애戀愛

2017년06월21일 14시42분
연애戀愛     뚝배기에 부글부글 끓고 있는  된장국의 구수한 냄새처럼  옛 시절 그때의 향수에 젖어 볼 수 있다면  등산을 하면서 바닷가를 거닐면서도  이 세상에 오직 두 사람만 있었으면 생각했던 그 시절     계절이 바뀌어도 바라보는 곳마다  화려하게 만개 하는 꽃들만 만발하고  비가 오면 억수로 퍼 붓고  눈이 내리면 폭설로 퍼 부어   발목이 묶여 가만있지는 더욱 못해...

음식주문

2017년06월21일 04시52분
  어느식당을 들어갔다. 주인 할머니가 메뉴판을 보여주길래 무심코 읽어보니 딱 세가지뿐이었다. "남 탕" "여 탕" "혼 탕" 할머니에게 물었다. "할머니 ~~~~ 남탕은 뭐고, 여탕은 뭐예요?" 할머니가 하시는 말씀 "그걸 몰라? 남탕은 알탕이고 여탕은 조개탕이지,, " 기막힌 음식이름이 넘 재미있어 다시 할머니께 물었다! "그럼 혼탕은요?" 할머니 대답!! 잉? 그거는?~~ 고추넣은 조개탕~!  

30,000원에

2017년06월21일 04시43분
  부부가 오랜만에  바닷가 콘도를 빌려 둘이 함께 여행을 떠났다. : 같이 안 가겠다고  하는 자식놈들이 서운했지만 둘이서  오붓한 시간을  가질 것 같아서 나름 기대가 되었다. : : 콘도에 도착하자마자 마누라는 짐을 풀고 화장을 고친다고  바빴다. ; 심심하던 남편은  잠깐 바람이나 쐴겸바닷가로 나갔다. : 어떤 예쁜 아가씨가  혼자 걷고 있는 남편을 보고  한마디 했다. : : "아자씨 ! 나랑 연애  한 번 할래요? 십만원이면...

행복저축은행 문화예술마을 블로그

2016년07월18일 17시54분
행복저축은행 문화예술마을 블로그 blog.daum.net/chunsuchunan

할 말이 너무 많아서

2016년07월01일 18시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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