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보관함

하운 김남열의 시집 "길"출간

2021년01월08일 07시42분

<인물 탐구>국악연화무예술단 박순옥 단장

2021년01월08일 07시05분
<인물 탐구>국악연화무예술단 박순옥 단장     전통 우리 춤에 열정 쏟고 있는 '민족춤꾼'   국악(國樂)이란 ‘우리나라의 음악’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역사를 국사(國史)라 하며, 우리나라의 말을 국어(國語)라 하는 것과 같다. ‘국악’이란 용어는 우리의 음악을 칭할 때 사용되었다. 그리고 그 음악에 항상 함께 한 것이 춤이다. 춤은 인간 동작의 본능이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움직이고 싶어 한다.   춤은 그 본능을 만족시켜 주었으며 춤은 그 움직이고 싶어 하는 것에서...

시인 하운 김남열 사이트 링크

2020년04월19일 00시00분
【HOME】【다움daum 등록 홈 】   도서출판 여여심      월간뉴스 사랑과평화   월간뉴스 시인  월간뉴스 인물평론  월간뉴스  갤러리    월간뉴스 시사인물     카카오뉴스     fabooknews  월간뉴스 전통과...

산속 숲속에는

2017년06월21일 19시12분
  산속 숲속에는 산속 숲속에는 무언가 속삭이고 있다 산속 숲속에는 무언가 살아가고 있다 산 속 숲속에는 무언가 도사리고 있다   나무들의 속삭임이 있고 잎새의 흔들림이 있고 짐승들의 울음이 있어   세상에 살며 홀연히 떠나 산속 숲속에 가 살고 싶을 때가 있는 것을 보면 그 곳에는 분명 또 다른 세상이 있긴 있나보다 

산은

2017년06월21일 16시08분
산山은   이른 아침에는 산속의 새들도 우는구나 이른 아침에는 산속의 나무도 우는구나 이른 아침에는 숲속의 풀잎도 우는구나 슬픔에 잠긴 가슴을 위로하기도 전에 밤새워 울어 눈물마저 말라버렸구나 누가 새들의 목이 터져라 우는 슬픔을 알랴 누가 나무들의 세찬 비바람이 꺾이는 아픔을...

2017년06월21일 14시42분
산 그렇게 깊은 골짜기 이루더니 마음 또한 그렇게 깊어졌네   비바람 불고 폭풍우 몰아 칠 때도 살아 있으나 죽은 듯 죽은 듯 하며 살아있는   아름답든 추하든 강자든 약자든 결국은 모든 영혼靈魂을 불러들여   깊고 깊은 품속에서 잠들게 만드는 넌, 산자와 죽은 자의 영원한 안식처    

음식주문

2017년06월21일 04시52분
  어느식당을 들어갔다. 주인 할머니가 메뉴판을 보여주길래 무심코 읽어보니 딱 세가지뿐이었다. "남 탕" "여 탕" "혼 탕" 할머니에게 물었다. "할머니 ~~~~ 남탕은 뭐고, 여탕은 뭐예요?" 할머니가 하시는 말씀 "그걸 몰라? 남탕은 알탕이고 여탕은 조개탕이지,, " 기막힌 음식이름이 넘 재미있어 다시 할머니께 물었다! "그럼 혼탕은요?" 할머니 대답!! 잉? 그거는?~~ 고추넣은 조개탕~!  

30,000원에

2017년06월21일 04시43분
  부부가 오랜만에  바닷가 콘도를 빌려 둘이 함께 여행을 떠났다. : 같이 안 가겠다고  하는 자식놈들이 서운했지만 둘이서  오붓한 시간을  가질 것 같아서 나름 기대가 되었다. : : 콘도에 도착하자마자 마누라는 짐을 풀고 화장을 고친다고  바빴다. ; 심심하던 남편은  잠깐 바람이나 쐴겸바닷가로 나갔다. : 어떤 예쁜 아가씨가  혼자 걷고 있는 남편을 보고  한마디 했다. : : "아자씨 ! 나랑 연애  한 번 할래요? 십만원이면...

행복저축은행 문화예술마을 블로그

2016년07월18일 17시54분
행복저축은행 문화예술마을 블로그 blog.daum.net/chunsuchunan

할 말이 너무 많아서

2016년07월01일 18시12분
항목: 1 - 10 / 12
1 | 2 >>